uhhhhhh

머릿결이 고민이다

작년 1월 처음으로 탈색을 하고 그때부터 2025 여름에 ~2번, 가을에 ~2번, 홍콩와서 1번 또 했더니 머리가 개털을 넘어 밀짚처럼 뻣뻣하게 되었다...
나 나름 관리한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충분하지 않았나봐 ㅠㅠ
근데 탈색모 못 버려...☆ 아무래도 난 머리가 밝을수록 기분이 좋은 걸!
막 키라키라 매끈매끈한 머리를 바라는 건 아닌데 눈에 띄게 나쁘지만 않았으면ㅜ
한국가서 뿌염할때 얼마나 혼날지 벌써 두려움 꺄